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이집트 대표 새미가 등장했다.

15일 방송된 ‘비정상회담’에서는 휴가를 떠난 에네스 대신 이집트 대표 새미가 출연했다.

새미는 “안녕하세요. 새미라고 합니다. 저는 이집트에서 왔습니다. 현재 서울대학교에서 국어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에 G10은 반갑게 맞이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G10을 포함해 MC들은 이집트 언어로 말하는 새미의 말을 알아듣지 못했다. 이에 성시경이 한국어로 소개 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어 새미는 한국어로 “이집트에서 온 정새미다”라고 다시 한 번 소개했다. 성시경은 “성이 정씨냐”라고 물었다. 새미는 밝게 웃으며 “한국사람들이 갖고 있는 정(情)문화가 좋아서 붙였다. 실제 이름은 엄청 길다”라고 대답했다. 이후 자신의 진짜 풀네임을 길게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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