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트, '차세대 글로벌돌' 신호탄 쐈다…데뷔곡 역주행ing


차세대 보이그룹 YOUNITE(유나이트)의 데뷔곡 '1 of 9'이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스트리밍 수 100만을 돌파했다.

'1 of 9'은 브랜뉴뮤직 소속 차세대 보이그룹 YOUNITE가 지난 4월 발매한 데뷔곡으로 9명의 멤버들이 서로 자신을 골라달라고 귀엽게 조르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

최근 틱톡 음원 사용 25,000건을 돌파한 데 이어 이번에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수 100만을 돌파하는 등 글로벌 역주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YOUNITE는 포토이즘과 콜라보한 포토 프레임을 한국과 일본 팝업스토어에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했다.

이 밖에도 팬들과 함께 특별한 장소를 찾아가는 오프라인 이벤트 #FIND_YOUNITE, 영화관에서 팬들과 함께 영화를 보며 소감을 나누는 CGV 무비 데이트, 팬들을 위해 세상에 하나뿐인 크로플을 만들어 주는 크로플 이벤트 등 Z세대 보이그룹다운 다채롭고 신선한 이벤트들로 팬들과의 소통 행보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신보 타이틀곡 ‘Bad Cupid’ 뮤직비디오 1,500만 뷰를 달성하며 다시 한번 초고속 성장세를 입증한 YOUNITE는 최근 세 번째 미니 앨범 YOUNI-ON 음악 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내년 1월 8일에는 일본 도쿄 Zepp DiverCity에서 첫 글로벌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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