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새 앨범에 '희로애락' 담았다


킹덤이 희로애락을 담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킹덤(훤, 자한, 단, 아서, 무진, 루이, 아이반)은 3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5집 '히스토리 오브 킹덤 : 파트 5. 루이(History Of Kingdom : Part Ⅴ. Louis)'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킹덤의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백야(Long Live the King)'를 포함해 'Intro : Requiem', '마침표', '데스티니(Destiny)', '와카 와카(WAKA WAKA)', '포이즌(Poison)', '백야' 인스트루먼트 버전 등 총 7개 트랙이 수록됐다.

'백야'는 제이돕·미고·찰리·크랩·와이유시·온에어·칼라일 페르난데스가 작곡을, 김혜정·제이돕·온에어·찰리가 작사를 맡으며 킹덤의 컴백에 힘을 실었다. 글로벌한 지원사격 속에서 킹덤은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과 초대형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미니 5집은 '미의 왕국'의 왕, 루이의 이야기다. 루이는 밤에도 어두워지지 않는 백야처럼 지지 않는 빛인 동시에 죽지 않는 영생의 삶을 사는 왕으로, 긴 세월 동안 축적된 기쁨, 슬픔, 고통 등의 다양한 감정들을 이번 앨범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한편, 킹덤의 미니 5집 '히스토리 오브 킹덤 : 파트 5. 루이'는 오는 5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된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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