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오네스타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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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성대'로 사랑받고 있는 가수 황인혁이 축가 이벤트로 결혼식을 빛낸다.

오네스타컴퍼니 소속 싱어송라이터 황인혁은 지난 19일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2022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커플을 위한 깜짝 축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알렸다.

'스케치 축가 이벤트'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 신랑신부를 위한 황인혁의 재능기부 이벤트로, 7월 19일부터 8월 19일까지 한 달 동안 신청이 가능하다.

대상은 2022년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부부 커플사진에 사연을 함께 담아 황인혁 공식 SNS를 태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총 다섯 쌍의 부부를 추첨해 황인혁이 직접 축가를 불러주는 이벤트다.

황인혁의 소속사 오네스타커컴퍼니측은 "황인혁의 깜짝 축가 이벤트는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비부부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기획된 이벤트다"라며 "평생 한 번뿐인 결혼식에 소중한 추억이 될 이번 이벤트에 예비부부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지난 19일 데뷔곡 '스케치'로 데뷔한 황인혁은 '너의 목소리가 보여 8'(이하 '너목보8')의 하동균, 김필 편 미스터리싱어이자 실력자로 등장해 큰 화제를 모았으며 대체 불가한 유니크한 음색으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서동주, 길과 한솥밥을 먹으며 본격적으로 공격적인 활동에 나선 황인혁의 데뷔곡 '스케치'는 현재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해볼 수 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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