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하얀 망사 스타킹과 빨간 구두로 표현한 '체리'


현아, 하얀 망사 스타킹과 빨간 구두로 표현한 '체리'
가수 현아(HyunA)가 '나빌레라'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16일 피네이션(P NATION) 공식 SNS를 통해 현아의 새 미니앨범 '나빌레라'의 첫 번째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무드 필름에 이어 '체리'라는 키워드를 활용한 이번 티저 이미지 속 현아는 빨간색 립스틱, 구두와 머리 핀, 의상 디테일로 강렬한 매력을 발산했다. 도발적인 포즈와 천진한 표정이 어우러져 현아만의 키치한 분위기가 완성됐다.

감각적인 색감과 연출은 현아의 매혹미를 배가하며 '나빌레라'를 향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현아가 순차적으로 공개할 더 많은 티저 이미지에서는 어떤 스타일로 음악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현아, 하얀 망사 스타킹과 빨간 구두로 표현한 '체리'
현아, 하얀 망사 스타킹과 빨간 구두로 표현한 '체리'
'나빌레라'는 현아가 1년 6개월 만에 발매하는 솔로앨범이다. 현아는 톡 쏘는 체리의 상큼함, 자유로운 나비의 날갯짓을 모두 표현하며 새로운 타이틀곡 '나빌레라'의 다채로움을 예고하고 있다.

최근 현아, 피네이션(P NATION)및 대표 싸이의 공식 SNS에 '나빌레라' 댄스 스포일러가 연이어 공개된 가운데, 현아의 비주얼이 이를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현아의 새 미니앨범 '나빌레라'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현아는 같은날 오후 7시에 본인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컴백쇼를 진행하며 타이틀곡 '나빌레라'의 첫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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