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ENHYPEN(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 희승이 4일 오전 서울 신촌동 연세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미니 3집 ‘MANIFESTO : DAY 1’ 발매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TEN 포토] 엔하이픈 희승 '하트 보내는 맏형'


타이틀곡 ‘Future Perfect (Pass the MIC)’는 국내 K-팝 신에서는 생소한 시카고 드릴 장르로, 스스로의 의지대로 새로운 미래를 그려 갈 일곱 소년이 동세대에게 ‘먼저 앞으로 나아갈 테니, 함께 가자’라고 선언하는 곡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