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협업곡 '레프트 앤 라이트t' 발매 응원…아미 서포트 '눈길'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협업곡 'Left and Right' 발매에 국내외 팬들의 열렬한 응원 서포트가 이어지고 있다.

정국은 지난 24일 미국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와의 협업곡 'Left and Right'(Feat. Jung Kook of BTS)를 발매했다.

이에 정국의 첫 솔로 활동을 축하하고 응원하기 위한 팬들의 서포트 소식이 연이어 전해져 이목이 쏠렸다.

정국의 중국 최대 팬클럽 '정국 차이나'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초대형 LED 스크린, MBC와 KBS 라디오 광고 서포트에 이어 서울에서도 홍보에 나섰다.

정국 차이나는 6월 24일~6월 26일까지 광고 효과가 뛰어난 코엑스 미디어 타워의 옥외 전광판에서 신곡을 홍보하는 정국의 광고를 송출시키는 4차 서포트를 트위터를 통해 공개했다.

또 정국 차이나는 6월 24일~6월 30일까지 이태원 파노라마 해밀턴 전광판에서도 정국의 광고를 송출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국내 정국의 팬클럽 '정국 서포터즈'는 6월 25일~6월 26일 한국에서 접속하는 틱톡 유저에 광고 영상을 노출시킨다고 전했다.

또 정국 서포터즈는 6월 23일~6월 26일 디시인사이드의 상단 배너 광고를 진행하며 이미지 클릭 시 인스타그램 상의 뮤직비디오 선공개 영상으로 연결된다고 말했다.

정국의 팬계정 '라이크 어 스타'(Like a Star)는 지난 24일 서울 신촌역 지하연결통로의 21대 LCD와 신촌 현대백화점 U-PLEX 스크린에서 하루 100회 이상 정국의 광고를 송출하기도 했다.

앞서 팬계정 '아이 데어 유'(I Dare U)는 6월 24일~6월 26일 서울 강남역 인근 뉴발란스 빌딩 전광판과 6월 25일 24시간 동안 카카오톡 배너에서 정국의 광고 서포트를 진행한다.

팬계정 '블루메'(Blume)는 6월 24일~7월 8일까지 서울 합정역과 건대입구역 지하철에서 정국의 보드 광고도 펼치는 등 팬들의 아낌 없는 응원이 쏟아졌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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