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 '키스 식스 센스' OST 첫 번째 주자


가수 유주가 참여한 OST가 발매된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키스 식스 센스' (연출 남기훈, 극본 전유리, 제작 아크미디어) OST가 25일 발매된다.

'키스 식스 센스'는 입술이 닿기만 하면 미래가 보이는 여자 예술(서지혜 분)과 오감이 과도하게 발달한 초예민 남자 민후(윤계상 분)의 아찔한 로맨스 드라마이다.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무뎌진 오감을 살리고 잠자던 육감까지 만족시키는 초감각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

유주는 OST Part.1 '아메리카노 같아 넌'을 가창한다.

2015년 그룹 여자친구로 데뷔해 메인보컬로 활약한 유주는 올해 1월 첫 솔로 앨범 'REC'를 성공적으로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거듭났다. 음악, 퍼포먼스, 스타일링에서 압도적인 흡입력을 선보였으며 타이틀곡 '놀이(Play)'를 비롯한 다섯 트랙의 작사, 작곡에 모두 참여해 높은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키스 식스 센스'는 오는 25일 디즈니+에서 독점 공개되며, 유주의 '아메리카노 같아 넌'은 같은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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