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린, 솔로 데뷔 앞두고 메이크스타와 예약판매 이벤트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메이크스타와 예린이 특별한 이벤트를 선사한다.

메이크스타는 가수 예린의 첫 번째 미니앨범 'ARIA(아리아)' 예약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8일로 첫 솔로앨범 발매 소식을 알린 예린은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어 보다 특별한 솔로 첫걸음을 위해 메이크스타와 손잡고 예약 판매 Meet & Call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번 이벤트는 1부 대면 팬사인회와 2부 영상통화 이벤트로 각각 펼쳐질 예정으로, 예약 판매는 오는 17일까지 메이크스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메이크스타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전들도 풍성하게 준비돼 있다. 대면 팬사인회 응모자 전원에게는 미공개 낙서 포토카드(앨범 당 랜덤 1매)가, 영상통화 응모자 전원에게는 미공개 메시지 포토카드 부적 버전(앨범 당 랜덤 1매)이 제공된다. 특히 해당 포토카드에는 예린만의 상큼한 매력이 가득 담겨 있어 팬들의 소장 욕구를 더욱 자극하고 있다.

또한 모든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미공개 인화 포토매틱 사진 1매가 주어지며, 영상통화 이벤트 당첨자 중 3명에게는 예린과 3분간 일대일 영상 통화를 할 수 있는 스페셜한 시간도 기다리고 있다.

한편 예린의 첫 번째 미니앨범 'ARIA' 예약 판매 이벤트 당첨자는 오는 18일 발표되며 이벤트 일시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