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발라드 신곡
서정적인 보이스
29일 온라인 팬미팅
김규종 / 사진 = 에프씨이엔엠 제공
김규종 / 사진 = 에프씨이엔엠 제공


가수 김규종이 2022년 첫 신곡을 발매하며 팬들의 곁으로 돌아왔다.

김규종은 지난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 '이젠 내가'를 발매, 김규종 표 감성 발라드를 선보였다.

신곡 '이젠 내가'는 지난 싱글 '가을밤', '색연필', 'call my name' 등 작업한 박세현 작곡가와 함께해 눈길을 끌며 감미롭고 따스한 피아노 멜로디 위 김규종만의 서정적 보이스가 담긴 발라드 곡이다.

김규종은 항상 기다려준 감사한 팬들을 향한 진심을 담아 작업했음을 밝히며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낸 가운데 "2022년 여러분들 마음속 소중한 누군가를 떠오르게 만드는 곡, 함께 들어보면 어떨까요"라고 전해 특별함을 더했다.

신곡과 함께 김규종은 29일 온라인 팬미팅으로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을 알렸다. 온라인 팬미팅을 통해 김규종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것을 예고하며 색다른 이벤트를 준비할 예정이다.

김규종은 2세대 대표 보이그룹 SS501 출신으로 다채로운 활동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다. 영화 '이 안에 외계인이 있다', '시네마 다이어리' 등 출연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것은 물론 꾸준한 음악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색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는 김규종은 오는 29일 온라인 팬미팅을 통해 기다려온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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