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 사진제공=물고기뮤직
임영웅 / 사진제공=물고기뮤직


가수 임영웅이 1월 2주차 가온차트에서 3관왕에 올랐다.

13일 가온차트를 운영하는 한국음악콘텐츠협회에 따르면 임영웅의 첫 드라마 OST인 '사랑은 늘 도망가'로 벨소리, 컬러링차트 13주 연속 1위, 노래방차트 3주 연속 1위에 랭크되며 3관왕을 차지했다.

아이유의 '겨울잠'이 디지털차트 1위를 차지하고 걸그룹 케플러의 데뷔앨범 'FIRST IMPACT'가 앨범차트 1위에 랭크됐다.

‘겨울잠’은 사랑하는 가족, 친구 혹은 반려동물을 먼저 떠나보내고 혼자서 맞이하는 첫 1년의 이야기를 담은 아이유의 자작곡으로,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섬세한 아이유의 보컬을 느낄 수 있다.

'FIRST IMPACT'는 Mnet '걸스플래닛 999'를 통해 선발된 글로벌 팬 메이드 걸그룹 Kep1er (케플러)의 데뷔 앨범으로, 아홉 소녀의 광대한 세계관과 다채로운 매력을 담았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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