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MARCUS, 오늘(23일) 신곡 '첫눈에' 발매


남성 듀오 JT&MARCUS(제이티앤마커스)가 신곡 '첫눈에'로 겨울 감성을 저격한다.

R&B 듀오 JT&MARCUS(JT·김준태, MARCUS·이재준)는 23일 정오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첫눈에'를 발매한다.

'첫눈에'는 이별 뒤의 아픔을 '첫눈'에 빗대어 표현한 미디움템포의 R&B 곡으로, 이별한 연인과의 추억을 JT의 감성적인 보컬로 담담한 듯 애절하게 풀어냈다. 첫눈처럼 쉽게 다가와 첫눈처럼 어느새 사라져버린 상대를 그리워하면서도 동시에 이별을 받아들이려는 가사가 깊은 여운을 남긴다.

'첫눈에'는 멤버 JT&MARCUS가 작사, 작곡부터 프로듀싱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YUNHWAY(윤훼이)가 피처링에 참여해 유니크한 매력을 살렸다.

JT&MARCUS는 과거 그룹 TREI(트레이)로 함께 활동했던 JT와 MARCUS가 MLD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결성한 R&B 듀오다. JT&MARCUS가 직접 작사, 작곡한 데뷔곡 '너에게 닿기를'은 지난 10월 발매와 동시에 신곡 차트 톱 50에 진입하는 등 호성적을 거둔 바 있다.

또 멤버 MARCUS는 지난 16일 종영한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에 출연, 최종 데뷔 멤버 7인에 선정되어 TAN(탄)으로 데뷔를 확정 지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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