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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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6인조 신인 걸그룹 아이브(IVE)가 데뷔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지난 28일 아이브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데뷔곡 '일레븐(ELEVEN)'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은 여섯 멤버 각각의 모습과 완전체의 퍼포먼스가 교차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이브는 화려한 조명만큼이나 눈부신 비주얼을 드러내며 약 20초의 짧은 분량만으로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켰다.

또한 "One, Two, Three, Four, Five, Six, Seven"이라는 가사와 함께 리드미컬한 멜로디는 귓가를 사로잡는가 하면, 아이브의 독보적인 퍼포먼스 역시 에너제틱한 느낌을 선사하며 완곡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까지 한껏 높였다.

데뷔 앨범 '일레븐'은 최고의 멤버들이 다채로운 조합으로 이루어졌다는 의미를 담았다. 완벽한 포메이션을 이룬 아이브의 트렌디한 음악과 퍼포먼스, 비주얼을 통해 이들의 아이덴티티를 각인시킬 예정. 동명의 타이틀인 '일레븐'은 사랑에 빠진 소녀의 마음이 환상적인 색깔로 물들어가는 모습을 표현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5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 아이브는 'I HAVE = IVE'라는 의미 속 이들이 가진 것들을 아이브스러운 매력으로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지녔다.

아이브는 12월 1일 데뷔한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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