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SM엔터테인먼트가 핼러윈 코스튬 콘테스트 우승 상금을 보호종료아동 자립 지원을 위한 후원금으로 기부했다.

SM은 지난 10월 31일 ‘SMTOWN WONDERLAND 2021 - Welcome to SM HALLOWEEN HOUSE’(에스엠타운 원더랜드 2021 - 웰컴 투 할로윈 하우스)를 개최, 매년 뜨거운 호응을 얻어왔던 SMTOWN 할로윈 파티를 비대면 콘테스트 형식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샤이니 온유, NCT 천러, 슈퍼주니어 신동, 에스파 지젤, NCT 태용&정우, 레드벨벳 예리, NCT 텐 등이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됐으며, 우승 상금은 수상자 8인의 이름으로 아름다운재단에 기부돼 보호종료아동의 건강한 자립을 돕는 일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SM은 올해 아름다운재단에 지난 2016년 9월 발표한 엑소의 ‘Dancing King’(댄싱 킹) 음원 수익금을 기부했을 뿐만 아니라, 보호종료아동 인식 개선 메시지를 담은 패션 가방, 동화책을 제작하는 프로젝트 지원 등 보호종료아동의 재능을 키우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캠페인 등에 참여해왔다.

한편, SM은 2014년 사회공헌 브랜드 ‘SMile’을 론칭해 임직원 정기봉사활동, 아티스트 재능기부, 아시아 및 국내 아동 음악교육지원 등 SM의 콘텐츠와 인프라를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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