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사진=TV조선 방송화면


가수 임영웅이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 열창한 '그대라는 사치'가 멜론차트 핫트랙 발라드 부문 1위에 올랐다.

임영웅의 '그대라는 사치'는 7일 현재 멜론 핫트랙 차트 발라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임영웅은 '사랑의 콜센타'에서 마지막 라운드 무대에 올라 한동근의 '그대라는 사치'를 선보였다.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시작해,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폭발시켜 감탄을 자아냈다.

아울러 임영웅은 성시경을 위한 헌정 무대로 '우리 제법 잘 어울려요'를 불러 극찬을 이끌었다. '우리 제법 잘 어울려요'도 멜론 핫트랙 차트 발라드 부문 3위에 올랐다.
임영웅, '그대라는 사치' 멜론 핫트렉 발라드 1위…MSG 워너비 눌렀다
방송에서 선보인 노래들은 지난 6일 낮 12시 '사랑의 콜센타 PART62'에 담겨 발매됐다.

임영웅은 예능, 연기, 광고 등 다방면에서 연일 새로운 기록을 갱신하는 등 독보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현재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에 출연하는 등 훈훈한 외모 뿐만 아니라 올바른 인성으로 큰 사랑 속에 인기 고공 행진을 달리고 있다.

2011년 12월 2일 개설한 유튜브 채널 '임영웅'은 현재 119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중이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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