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 무대 꾸며
폭발적인 가창력
데뷔곡, 14일 공개
가수 양지은 / 사진 = 린브랜딩 제공
가수 양지은 / 사진 = 린브랜딩 제공


'미스트롯2' 진 양지은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농구장을 감동과 흥으로 물들였다.

양지은은 9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 4차전 안양 KGC 인삼공사와 전주 KCC 이지스의 경기에서 특별한 축하 무대를 펼쳤다.

이날 양지은은 하프타임에 깜짝 등장해 애국가를 제창하고 특별한 축하 무대를 꾸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양지은은 애국가를 제창할 때는 진중하고 차분한 태도로 관중들을 감동시키고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이후 '미스트롯2' 출연 당시 호평받았던 '인생은 물레방아'를 부르며 흥 넘치고 신명나는 무대를 완성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특히 양지은은 '미스트롯2' 진답게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를 압도하는 포스를 발산하며 농구장을 찾은 관중들에게 흥 폭발 무대를 선물하는 동시에,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에게도 특별한 에너지를 전달했다.

양지은은 또 마스크를 쓰고 농구장을 방문했음에도 불구하고 독보적인 미모를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별 축하 공연 등 다양한 곳에서 대중을 만나고 있는 양지은은 앞으로 정식 데뷔 싱글 '사는 맛'을 통해 더 많은 팬들과 소통하고 호흡할 예정이다.

양지은의 데뷔 싱글 '사는 맛'은 오는 14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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