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19일 정규 2집 '로맨티사이즈' 발매
댄디→도회적 분위기의 민현 포토 공개
그룹 뉴이스트 민현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뉴이스트 민현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의 민현이 유니크한 감성의 절정을 보여줬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오늘(8일) 0시 5분 뉴이스트의 공식 SNS를 통해 정규 2집 ‘Romanticize(로맨티사이즈)’ 민현 개인 오피셜 포토를 공개, 다채로운 무드를 녹여 낸 다섯 가지 버전의 사진을 통해 민현의 무한한 매력에 흠뻑 빠지게 했다.

사진 속 민현은 깔끔한 셔츠와 바지를 매치해 댄디하면서도 담백한 분위기를 뿜어내는가 하면 이어진 사진에서는 바닥에 비스듬히 앉거나 치명적인 눈빛으로 빈틈없는 비주얼을 자랑하는 등 도회적인 무드도 완벽하게 소화해 시선을 압도했다.

또한 민현은 소파를 독특하게 활용한 포즈와 짙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트렌디한 카리스마를 배가시켰고 마지막 흑백 사진에는 민현의 훈훈한 비율이 빛을 발한 전신 샷이 시선을 강탈, 기품 있는 포즈와 여유로운 시선 처리로 범접불가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특히 이번 민현 오피셜 포토는 팬들의 활발한 참여를 바탕으로 공개가 결정돼 더욱 눈길을 끈다. 뉴이스트의 정규 2집 콘셉트 페이지에서는 지난 7일 블라인드로 투표를 진행, 그 결과 민현에 해당하는 키워드 ‘Noise’가 선택됐다. 이후 민현의 오피셜 포토가 공개되자 해당 키워드는 ‘Calm’으로 변경돼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이렇듯 뉴이스트는 아론을 시작으로 민현까지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통해 정규 2집을 둘러싼 베일을 한 꺼풀씩 벗어나가고 있어 연일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신보 ‘Romanticize’가 ‘실제보다 더 낭만적으로(근사하게) 만들다’라는 사전적 의미를 가지고 있는 만큼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이들이 선보일 새로운 음악에 전 세계 리스너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는 오는 4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Romanticize(로맨티사이즈)’를 공개한다.

김수영 기자 swimki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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