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419, 데뷔 43일 만에 음악방송 첫 1위 후보


신인 보이그룹 T1419가 데뷔 43일 만에 처음으로 음악방송 1위 후보에 올랐다.

T1419는 23일 오후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 데뷔 첫 1위 후보에 올라 타이틀곡 '아수라발발타(ASURABALBALTA)'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T1419는 '아수라발발타'로 '퍼포먼스 맛집' 매력을 자랑했다. T1419는 자로 잰 듯한 칼군무에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 연기까지 더하며 무대를 장악했다.

T1419는 매 무대 강렬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월 11일 데뷔한 T1419의 데뷔곡 '아수라발발타'는 힙합(Hip hop) EDM 기반에 트렌디한 사운드와 독특한 소스의 테마 리드가 특징인 곡. 위기를 돌파하겠다는 가사를 통해 세상에 찾아온 혼란을 마주하고 이겨내겠다는 T1419의 의지를 담았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 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