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YG-빌리프랩-SM 제공
/사진 = YG-빌리프랩-SM 제공


가수 제 30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트로트 상을 수상했다.

31일 오후 진행된 '제30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하 서가대)'이 방송됐다. 이번 '서가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언택트로 진행됐다.

신인상 주인공으로는 트레저, 에스파, 엔하이픈이다. 트레저와 엔하이픈, 에스파는 각자 소속사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트레저와 엔하이픈은 앞서 다수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거머쥔 바 있다. 에스파는 지난해 11월 데뷔해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지예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