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 규칙 위반으로 당분간 활동 정지"
"온리원오브와 밀 위한 결정"
 그룹 온리원오브 밀 / 사진 = 텐아시아 사진DB
그룹 온리원오브 밀 / 사진 = 텐아시아 사진DB


그룹 온리원오브 멤버 밀(본명 이용수·21)이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

9일 온리온오브 소속사 RSVP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멤버 밀의 활동 정지 소식을 알렸다.

RSVP는 "밀은 그룹 내 규칙 위반으로 활동 정지 중"이라며 "모든 공식, 비공식 행사에서 당분간 활동이 정지된다"라고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구체적으로 "유튜브 데일리 라이브 및 추후 있을 드라이브 스루 팬미팅 등 모든 공식 & 비공식 행사에서 당분간 활동이 정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사안은 온리원오브와 멤버 밀을 아끼는 마음에서 결정되었으며 시간을 갖고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 멤버 밀을 위해 변함 없는 사랑으로 기다려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밀이 속한 그룹 온리원오브는 지난 2019년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 왔다. 최근엔 '얼음과 불의 노래'로 팬들을 만났다.
그룹 온리원오브 /사진=텐아시아DB
그룹 온리원오브 /사진=텐아시아DB
이하 온리원오브 밀 활동 중단 관련 전문
안녕하세요. RSVP입니다.

온리원오브의 멤버 밀 관련하여 말씀드립니다.

현재 멤버 밀은 그룹 내 규칙 위반으로 활동 정지 중에 있으며 유튜브 데일리 라이브 및 추후 있을 드라이브 스루 팬미팅 등 모든 공식 & 비공식 행사에서 당분간 활동이 정지 됩니다.

이번 사안은 온리원오브와 멤버 밀을 아끼는 마음에서 결정되었으며 시간을 갖고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 멤버 밀을 위해 변함 없는 사랑으로 기다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최지예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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