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나다./ 사진제공=월드스타엔터테인먼트
래퍼 나다./ 사진제공=월드스타엔터테인먼트


6월 컴백을 앞둔 래퍼 나다(NADA)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에게 한발짝 더 가까이 다가선다.

15일 소속사 월드스타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 ‘월스TV’의 새 코너 ‘나대신(나다가 대신 해결해드립니다)’의 오픈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나다는 “컴백 준비를 하면서 야심차게 새로운 코너를 준비했습니다. 사연을 보내주시면 함께 이야기 나눠 봐요”라며 코너를 소개했다.

‘나대신’은 ‘나다가 대신 해결해드립니다’의 준말로, 공식 메일(worldstar.nada@gmail.com)을 통해 접수된 사연들을 나다가 직접 선별하여 문제를 해결해주고 대신 욕해주는 코너다. ‘센 언니’ 나다의 거침없는 입담과 사이다 발언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나다는 지난 2016년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3’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실력파 래퍼다. 최근 월드스타 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지난 14일 Mnet 예능프로그램 ‘굿걸(GOOD GIRL)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의 스페셜 게스트로 오랜만에 얼굴을 드러냈으며, 6월 중 신곡 발표를 위해 담금질에 한창이다.

한편, 나다의 유튜브 코너 ‘월스TV’의 ‘나대신’은 매주 목요일마다 업데이트 된다. 오는 21일 첫 화가 공개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