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박진영이 13일 오후 용산구 한강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프린세스 아야'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TEN 포토] 갓세븐 박진영 '바리 왕자로 변신한 배우'


이성강 감독의 애니메이션 '프린세스 아야' 는 동물로 변하는 저주를 가지고 태어난 ‘아야 공주’와 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키려는 ‘바리 왕자’의 환상적인 사랑과 모험을 그린 판타지 뮤지컬 21일 개봉한다.

백아연, 갓세븐 박진영 첫 더빙 도전으로 주목받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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