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경인이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 용산 아이파크몰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리프레쉬'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TEN 포토] 홍경인 "KCM 연기 자연스럽게 잘했다"


영화 <리프레쉬>는 한물 간 가수 ‘K’가 국립 마음 치유센터 환자들의 음악치료를 담당하게 되고 그들과 음악 경연 대회를 준비하면서 서로를 치유하는 명랑 힐링 무비다.

강창모(KCM), 김찬미, 홍경인, 명현만 등이 출연하며 오는 16일 개봉 예정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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