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역 K-POP 스퀘어 초대형 LED 사이니지에서 송출되고 있는 '특송' 예고편. / 사진제공=NEW
삼성역 K-POP 스퀘어 초대형 LED 사이니지에서 송출되고 있는 '특송' 예고편. / 사진제공=NEW


웰메이드 범죄 오락 액션 '특송'이 삼성역 K-POP 스퀘어 초대형 전광판을 통해 짜릿한 액션을 선보이며 예비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고 있다.

언론과 평단으로부터 "스릴만점 액션에 재미까지 특송!" 등 호평 세례를 받으며 새해 흥행 강자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특송'이 '한국판 타임스퀘어'로 불리는 삼성역 코엑스 K-POP 스퀘어에서 박진감 넘치는 카체이싱 액션과 맨몸 액션을 선보이며 예비 관객들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고 있다. '특송'은 성공률 100%의 특송 전문 드라이버 은하(박소담 분)가 예기치 못한 배송사고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추격전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이다.

K-POP 스퀘어는 농구 경기장 4배 크기(1,620㎡)의 사이즈와 곡면 스크린으로 삼성역 사거리 랜드마크로 꼽힌다. '특송'의 독보적인 비주얼을 선보인 이번 옥외 광고는 예고편 속 박진감 넘치는 추격전과 기상천외한 카체이싱 액션으로 거리를 거니는 대중들에게 압도적인 쾌감을 선사하고 있다. 넓은 왕복 차선을 가로지르는 드리프트와 달리는 기차의 앞을 아슬아슬하게 비껴가는 드라이빙 테크닉 등 '특송'의 신선한 액션 스타일은 행인들의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특송' 대형 옥외광고는 삼성역 사거리를 비롯해 강남역, 신촌, 홍대에서 동시 진행되며 도심 곳곳을 거침없는 액션 질주로 물들이고 있다.

도심을 수놓은 대형 전광판 광고로 예비 관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특송'은 언론에 공개된 이후 연일 극찬 릴레이를 받고 있다. 고난도 카체이싱과 맨몸 액션을 소화해낸 박소담을 향한 극찬 또한 쏟아졌다.

파격적인 스타일의 카체이싱과 리얼 맨몸 액션으로 흥행 질주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 영화 '특송'은 오는 12일 개봉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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