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사진=텐아시아DB
박서준./ 사진=텐아시아DB


배우 박서준이 오늘(2일) 귀국했다.

소속사 어썸이엔티 관계자는 2일 텐아시아에 "박서준이 광고 촬영을 비롯해 국내 스케줄이 있어 일시 귀국했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박서준의 '더 마블스' 촬영 진행 상황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앞서 박서준은 마블 영화 '더 마블스'(캡틴 마블2) 출연을 확정 짓고, 지난 9월 3일 영국으로 출국했다. 이후 SNS를 통해 현지에서의 근황을 틈틈이 전했다.

소속사는 출국 당시 "박서준의 새로운 도전에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출연 작품명과 캐릭터, 촬영지, 촬영 기간 등을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만, 영화 관련 자세한 정보는 추후에 발표 예정이다"라고 했다.

박서준이 출연하는 '더 마블스'는 2023년 2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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