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칸 포토콜 직전 비하인드 공개 '진지한 눈빛' [TEN★]


사진=이병헌 인스타그램
사진=이병헌 인스타그램
배우 이병헌이 칸영화제 포토콜 참석 전 현장 모습을 전했다.

이병헌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st checks before the photo call. #cannefilmfestival"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병헌은 영화 '비상선언' 포토콜 행사에 나가기 전 최종 점검을 하고 있는 모습. 차분하면서도 날카로운 눈빛에서 이병헌의 진지한 마음가짐을 느낄 수 있다. 멀끔한 차림새와 카리스마 있는 분위기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병헌이 출연한 영화 '비상선언'은 제74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섹션인 비경쟁 부문에 초청돼 상영됐다. 이병헌은 함께 출연한 배우 송강호, 임시완, 그리고 한재림 감독과 현지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병헌은 이번 영화제에 폐막식 시상자로도 선정됐다. 한국 남자 배우가 폐막식 시상자가 된 것은 이병헌이 처음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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