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킴·박봄·써드아이, 대종상 축하 공연
대종상영화제, 6월 3일 MBN 생중계
 가수 폴킴 / 사진=텐아시아DB
가수 폴킴 / 사진=텐아시아DB


가수 폴킴, 박봄, 그리고 써드아이(3YE)가 대종상영화제에서 축하무대를 꾸민다.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회 측은 "폴킴, 박봄, 써드아이가 오는 6월 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시어터홀에서 열리는 제56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축하무대를 선사한다"고 밝혔다.

폴킴은 '너를 만나' '모든 날 모든 순간' '커피 한 잔 할래요' 등 감미로운 음색으로 음원강자 대열에 오른 가수. 박봄은 최근 Mnet '퀸덤'을 통해 변하지 않은 가창력과 음색을 보여주며 솔로 가수로서 우뚝 선 모습을 보여줬다. 써드아이는 강렬한 콘셉트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국내외에서 주목을 받으며 올해 초 'Queen'으로 컴백했다. 이에 이들이 대종상영화제에서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56회 대종상영화제는 오는 6월 3일 오후 7시부터 MBN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이휘재와 한혜진이 진행을 맡았으며 최우수 작품상 후보에 '기생충' '극한직업' '벌새' '증인' '천문: 하늘에 묻는다' 등 5개 작품이 올랐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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