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형, OCN '경이로운 소문'서 염혜란 저승 파트너 役
특유의 쾌활한 매력으로 활약 예고
"열심히 하겠다"
신예 이찬형. /사진제공=미스틱스토리
신예 이찬형. /사진제공=미스틱스토리


신예 이찬형이 OCN 새 토일 오리지널 ‘경이로운 소문’에 캐스팅됐다.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히어로물이다. 평점 9.9점을 기록한 동명의 다음 웹툰을 원작으로 만들었다. 앞서 배우 조병규, 유준상, 김세정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이찬형은 극 중 치유 능력자 추매옥(염혜란 분)의 저승 파트너 수호 역을 맡았다. 그는 웹드라마 ‘리필’, ‘진흙탕 연애담 시즌2’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과 매력적인 마스크로 존재감을 알렸다.

이찬형은 특유의 쾌활한 매력과 훈훈함으로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그는 30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를 통해 “그간 OCN의 장르물을 보며 꼭 도전하고 싶었다. 출연하게 된 만큼 열심히 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경이로운 소문’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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