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동석은 아들과 문자 메시지를 나누고 있는 모습. 이때 저녁 8시 50분쯤 아들이 최동석에게 "졸려. 자장가 보내조"라고 요청하자 아빠 최동석은 곧바로 음성녹음을 전송하며 애틋한 부자지간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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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은 모두 박지윤이 확보한 상태이고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일주일에 이틀 동안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 하지만 통상 일주일에 1번으로 정해져 있는 면접교섭권은 합의나 가정법원의 결정에 따라 조절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제주지방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한 최동석과 박지윤은 '쌍방 상간 소송'을 추가로 제기하며 또다른 싸움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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