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시는 2003년 스컬과 함께 스토니 스컹크로 가요계 입문했으며, 그룹 해체 후에는 프로듀서로 전향해 활동해 왔다. YG엔터테인먼트에서 빅뱅을 비롯해 투애니원(2NE1), 싸이, 이하이 등의 작사-작곡에 참여해 왔다. 최근에는 비비엔과 함께 그룹 이즈나(izna)의 프로듀싱에 참여하고 있다. 쿠시는 코카인 투약으로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다. 지난 2017년 코카인을 구매해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지난 3월 재판부로부터 징역 2년6개월, 집행유예 4년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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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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