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공개된 티저 속 올리비아 마쉬는 수상한 크리스마스 트리와 함께 자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트리의 손을 잡은 올리비아 마쉬는 한강 다리 위를 뛰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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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올리비아 마쉬는 자신의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겨울을 기대해 달라. 홀리데이에 관한 곡"이라고 밝힌 바 있다. 올리비아 마쉬는 올 연말 자신만의 감성과 포근한 음색으로 따뜻함을 선사하겠다는 다짐이다.
올리비아 마쉬는 10월 '42'로 데뷔한 이후, 11월 'Heaven'(헤븐) 발매, 여기에 12월에도 신곡을 발매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데뷔 당일 세계 3대 뮤직 마켓 'SXSW Sydney'(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 시드니)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28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Yuewen Music Festival'(위웬 뮤직 페스티벌) 출격을 확정한 만큼, 앞으로의 글로벌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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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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