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형과후'는 성형외과 병원을 배경으로 한 메디컬 드라마로 의료현장의 긴장감과 의사들의 삶과 업무, 현대인들의 미에 대한 열망 등 다양한 주제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낼 작품이다.
ADVERTISEMENT
'정형과후'는 온승호(温昇豪), 장용용(張榕容), 안심아(安心亞). 홍위철(洪暐哲) 등 대만 최정상급 배우들이 캐스팅돼 촬영 전부터 화제가 된 작품이다. 대만 드라마 특유의 밝고 따뜻한 작품이 될 예정이다.
이정진은 1999년 KBS 2TV 드라마 '광끼'와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해 '말죽거리 잔혹사' '마파도' '원더풀 라디오' '피에타' 등 영화와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 '9회말 투아웃' '더킹 : 영원한 군주'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검증받은 배우다. 특히 지난해 방송된 '가면의 여왕'에서 자신의 정체를 철저하게 숨긴 악역 송제혁를 완벽하게 표현하며 마성의 간교함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ADVERTISEMENT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