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2차 뮤직비디오 티저 속에는 박기영과 유채훈이 신곡 'Caruso'의 파트 일부를 열창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ADVERTISEMENT
또한 진지하게 곡을 열창하는 두 사람의 감정 연기와 아련한 눈빛이 짧은 티저 영상에서도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어 완곡과 뮤직비디오 본편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박기영의 크로스오버 앨범 'The Classic'은 지난 2023년부터 선보인 25주년 기념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앨범으로 일렉트로닉 앨범 'Magictronica', 베스트 앨범 'Love You More'에 이어 다양한 영역을 오가며 쌓아 올린 그녀의 음악 세계를 느껴볼 수 있을 전망이다.
ADVERTISEMENT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