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영상에서 AOA 해체 질문에 신혜정은 "해체는 안 되어 있다. 뭔가 명확히 나오진 않아서 근데 마음속으로는 해체한 것 같다"고 솔직하게 얘기했다. 또 혜정은 "각자 이제 삶을 응원해 주고 있다. 마음속으로"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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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과의 사이에 대한 질문에 신혜정은 "멤버들하고 연락을 아무도 안 한다. 인스타 보면 다 보이고 뭐 하는지 실시간으로 잘 보고 있어서"고 답했다. 또한 "이렇게 된 원흉이 누구냐"라는 질문에 "누구의 탓이 있겠냐"고 얘기하기도 했다.

예원이 "그 계획은 열려 있냐"고 묻자 신혜정은 "글쎄요. 저도 멤버들이랑 연락을 안 해서"고 밝혔다. 멤버들 사이에 화해가 있었냐는 질문에도 "아직요?"고 솔직하게 답했다. 신규진은 "그럼 아직 (완전체 활동) 못해. 화해부터가 먼저다"고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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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AOA는 과거 멤버 권민아가 지민으로부터 10년간 괴롭힘을 당한 끝에 팀을 탈퇴했다고 폭로하는 등 멤버 간의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팀은 활동을 중단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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