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블랙,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팔에는 나비 모양의 타투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효는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와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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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스타디움 공연에 이어 오는 17일 트와이스는 일본 정규 5집 '다이브(DIVE)'를 발매한다. 트와이스가 새로운 스테이지로 뛰어든다는 콘셉트를 담은 신보다. 정규 4집 '셀러브레이트(Celebrate)'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현지 정규 음반이다. 트와이스는 일본뿐 아니라 북미에서도 거듭 인기를 확인 중이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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