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브리엘 모세스는 "리사 측이 '록스타' 뮤직비디오 작업을 위해 내 편집자에게 연락했고, 'FE!N'을 뮤직비디오의 참고자료로 제시했다. 편집자는 '아니'라고 답했지만, 그들은 어쨌든 해냈다"(They reached out to my editor to work on this btw & Fein was the reference. He said nah & they did it anyway. Enjoy the rest of your day)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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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 표절 논란에 휘말린 'ROCKSTAR'는 리사가 지난달 28일 발표한 새 솔로 싱글이다. 표절 논란과 관련해 현재 리사 소속사 측은 아직 별다른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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