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이혼 소식을 전한 벤이 발라드 가수 트렌드 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 단독 보도에 따르면 벤은 지난해 9월 이혼을 신청하고 같은해 12월 이혼 판결을 받았다.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진 후 벤에 대한 관심도가 급증했다.

3월 1주차 발라드 가수 랭키파이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한 벤은 트렌드 지수 23,553포인트로 전주보다 22,863포인트 상승했다.

발라드 가수 트렌드 지수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트렌드 점수를 랭키파이가 자체적으로 합산해 산출한 지표이다.
아이유는 22,326포인트로 전주보다 4,629포인트 하락해 2위를 차지했다.

김민석은 7,143포인트로 전주보다 1,697포인트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규현은 6,407포인트, 5위 김범수는 5,530포인트, 6위 이승기는 4,724포인트, 7위 성시경은 4,709포인트, 8위 태연은 4,193포인트, 9위 린은 4,147포인트, 10위 하림은 3,827포인트이다.

11위는 이지훈, 12위 백지영, 13위 임창정, 14위 조이, 15위 서인국, 16위 정국, 17위 바이브, 18위 버즈, 19위 태용, 20위는 별이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벤은 남성 40%, 여성 60%, 2위 아이유는 남성 35%, 여성 65%, 3위 김민석은 남성 39%, 여성 61%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벤이 10대 7%, 20대 31%, 30대 39%, 40대 17%, 50대 7%로 나타났다.




트렌드 지수 1위부터 3위까지 빅데이터로 조사한 결과, 벤 노래, 아이유 love wins all, 아이유 콘서트, 아이유 앨범, 아이유 단발, 아이유 홀씨, 김민석 멜로망스, 김민석 복근 등이 주목받는 연관 검색어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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