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송민준SNS
사진=송민준SNS


가수 송민준이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위해 겨울 앨범을 발매했으면 하는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27일부터 12월 3일까지 텐아시아는 '크리스마스이브를 함께 보내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설문을 진행했다.

해당 투표의 1위는 송민준이 가져갔다. 송민준은 오는 12월 31일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구 신한pLay스퀘어라이브홀)에서 콘서트 '챕터 1'을 개최한다. 데뷔 이후 첫 단독 콘서트다. 송민준은 지난 4년 동안 희로애락을 공유한 팬들과 2023년의 마지막을 함께하며 앞으로 계속 이어가게 될 가수 인생의 한 페이지를 뜻깊게 장식할 계획이다.

2위는 박세욱이다. 뮤지컬 배우이자 트로트 가수 박세욱은 MBN '보이스트롯' 우승을 차지하면서 대중에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또한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다시 한번 도전해 실력을 맘껏 뽐냈다. 박세욱은 지난 6월 '북해도 크루즈' 선상 공연 라이브 무대를 펼쳤다.

3위에는 최수호가 이름을 올렸다. 최수호는 TV CHOSUN 예능 '미스터로또'에 출연 중이며 ''미스터트롯2' TO7 콘서트를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함께 눈싸움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함께 눈싸움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함께 눈싸움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함께 눈싸움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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