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사진=MBC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즌3’ 기안84, 빠니보틀, 덱스의 고삐 풀린 광기의 몸짓이 포착됐다.

오늘 3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즌3’(연출 김지우, 이하 '태계일주3') 2회에서는 마다가스카르 MZ세대들에게 둘러싸인 기안84, 빠니보틀, 덱스의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기안84가 어둠 속에서 어딘가를 보고 ‘안광’’을 빤짝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어 기안84가 두 손을 번쩍 들고 무아지경 댄스에 빠진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지난 인도 여정 중 초대 받은 현지 결혼식에서 ‘댄싱84’의 매력을 터트린 기안84가 다시 한번 텐션을 폭발시킨다.

그런가 하면 비트에 지배당한 형님을 따라 빠니보틀과 덱스도 숨겨둔 반전 춤 실력을 공개하며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고 해 기대감을 최고로 끌어올린다.

기안84는 “세상에 여기보다 어두운 클럽은 없어요”라며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마다가스카르의 ‘정전 클럽(?)’을 소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직 춤과 흥으로 마다가스카르 MZ들과 하나 된 기안84, 빠니보틀, 덱스가 또 어떤 인연을 맺고 추억을 쌓게 될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뜨겁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