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이 '2023 MAMA AWARDS' 일정을 마치고 29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에서 입국했다.
[TV10] 엔하이픈 '자꾸 보고싶은 비주얼'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