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프레인TPC 제공
사진=프레인TPC 제공


배우 윤승아가 현 소속사 프레인TPC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프레인TPC는 “다채로운 매력을 바탕으로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쳐온 윤승아 배우와 계속 함께하게 되어 기쁜 마음이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30 워너비인 윤승아는 다양한 뷰티 프로그램 MC로서의 활약은 물론,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꾸준히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을 공유하며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한 유기견 보호 및 봉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플리마켓을 여는 등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가수 알렉스의 ‘너무 아픈 이 말’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한 윤승아는 시트콤 ‘몽땅 내 사랑’, 드라마 ‘해를 품은 달’,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등에서 활약하였으며,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메소드’ 등을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져왔다.


윤승아는 최근 배우 김무열과 결혼 생활 중 출산 소식을 알리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한편, 프레인TPC는 김가은, 김무열, 김범수, 류승룡, 엄태구 등이 소속돼 있다.



유정민 텐아시아 기자 hera2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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