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아는 '다시 쓰는 프로필'을 통해 자신을 소개했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하는 행동을 묻자 김연아는 "다 똑같지 않나. 핸드폰 보기"라며 웃었다. 이어 "시간 체크. 중간에 자다가 깨도 시계를 본다. 몇 시인지 보고 몇 시간 더 자도 되겠다 한다. 깨면 지금 몇 시고 아까 MBTI J라고 한 것처럼 대충 오늘 하루의 그림을 그려보는 타입인 것 같다. 집에서도 곳곳에 시계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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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는 5살 연하의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지난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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