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현주 기자]
배우 유해진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유해진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유해진이 영화 ‘러브슬링'(감독 김대웅, 제작 안나푸르나필름) 출연을 검토 중이다.

유해진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 관계자는 4일 텐아시아에 “유해진이 ‘러브 슬링’ 출연을 검토 중”이라면서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러브슬링’은 아들이 짝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아버지를 사랑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리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작품이다. 유해진은 아버지 역을 제안 받았다.

유해진은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럭키’에 이어 ‘공조’까지 연이어 흥행에 성공시켰다. 현재 올 여름 개봉하는 ‘택시운전사’ 개봉을 앞두고 있고, 이번 달에는 6월 민주 항쟁을 소재로 한 ‘1987’ 촬영에 돌입한다.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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