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기자]
‘THE K2’ 지창욱(맨위 왼쪽부터 시계방향), 소녀시대 윤아, 조성하, 송윤아 / 사진제공=tvN
‘THE K2’ 지창욱(맨위 왼쪽부터 시계방향), 소녀시대 윤아, 조성하, 송윤아 / 사진제공=tvN


tvN 보디가드 액션 ‘THE K2’배우들이 추석을 맞이해 인사말을 전했다.

‘THE K2(이하 더 케이투)’(연출 곽정환, 극본 장혁린) 측은 15일 추석을 맞아 주연배우 지창욱, 송윤아, 소녀시대 윤아, 조성하의 추석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먼저 보디가드 역할과 꼭 어울리는 검은 수트를 입은 지창욱은 “즐거운 명절 온 가족이 함께 풍요로운 명절 되셨으면 좋겠다”라고 운을 뗐다. 임윤아는 흰 원피스를 입고 청순함을 물씬 풍기며 “추석 연휴 동안 맛있는 것 많이 드시고 가족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활기찬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대선 후보 아내다운 우아한 차림의 송윤아가 “즐거운 연휴 가족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고, 마지막으로 정장을 차려 입은 조성하가 “가족과 함께 큰 사랑 나누시고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다”며 마음을 전했다. 또 네 배우는 한 목소리로 “‘더 케이투’에 많은 관심, 시청 부탁 드린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더 케이투’는 전쟁 용병 출신의 보디가드 김제하(지창욱)와 그를 고용한 대선 후보의 아내 최유진(송윤아), 그리고 세상과 떨어져 사는 소녀 고안나(윤아)의 이야기를 그린 보디가드 액션 드라마다.

‘더 케이투’는 오는 23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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