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예성
예성


슈퍼주니어 예성이 드라마 ‘송곳’ 종방연 현장을 공개했다.

최근 예성은 자신의 트위터에 “정말 끝났네요. 내 인생 첫 드라마… 너무 많이 배웠고 좋은 추억, 기억 모두 안고 잘 마무리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송곳'”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도니 사진 속 예성은 종합편성채널 JTBC ‘송곳’에서 함께 열연을 펼쳤던 지현우, 김희원, 박시환 등과 함께 종방연 현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훈훈한 배우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송곳’은 지난 29일 막을 내렸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예성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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