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오원경 인턴기자]
주다영
주다영
주다영이 ‘우리집 꿀단지’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주다영은 2일 소속사 태풍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에도 배우들과 함께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 오늘 밤 8시 25분 첫방송. 많은 시청 부탁 드립니다. 잊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다영은 살짝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주다영은 단발 머리와 은은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주다영은 KBS ‘우리집 꿀단지’에서 발레를 전공하는 귀여운 부잣집 딸 최지아 역을 맡았다. ‘우리집 꿀단지’는 2일 오후 8시 25분에 첫 방송된다.

오원경 인턴기자 wonti920@
사진. 태풍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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