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전인화
전인화


회를 거듭할수록 전인화의 열연이 계속되고 있다.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 이재진) 속 전인화가 낡은 창고에 쓰러져 있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인화는 두 손과 몸이 묶이고 입에는 손수건으로 재갈까지 물려 있다. 극 초반부터 여러 위기를 맞았던 전인화가 이번에는 또 어떤 전개로 열연을 펼쳐나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최근 경기도의 한 창고에서 진행된 이날 촬영에서 전인화는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도 온몸이 묶인 채 차가운 돌바닥에 장시간 누워 열연을 펼쳤다. 촬영이 끝난 후에도 힘든 기색 없이 밝은 모습을 보여 스태프들의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듯한 신득예를 열연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이고 있는 전인화의 모습은 10일 오후 10시 ‘내 딸, 금사월’의 11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
사진. 웰메이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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