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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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박수정 기자]가수 박시환의 생애 첫 정규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Rainbow Taste)’가 2015년 15주차 가온차트 앨범판매 차트에서 엑소의 ‘엑소더스’ 한국어 버전과 중국어 버전, 미쓰에이의 ‘컬러스(Colors)’에 이어 4위를 차지했다.

소속사 토탈셋 엔터측은 “초도물량 5,000장은 이미 발매소식과 함께 선주문으로 매진이 되었다, 현재 추가 주문량을 준비중”이라며 “가수 박시환의 생애 첫 앨범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오디션 출신 가수의 공중파 출연 제약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타이틀곡 ‘디저트(Dessert)’가 가온차트 디지털 차트 15위를 기록하는 등 죽음의 4월이라는 말까지 나도는 요즘 대중들의 관심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박시환의 첫 정규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Rainbow Taste)’의 타이틀곡 ‘디저트’는 경쾌한 업템포 모던록 넘버로 세련된 멜로디 라인과 디테일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좋아하는 이성에게 다가가는 남자의 도발적이고 섹시한 느낌을 디저트라는 소재를 이용해 표현했다. 특히 박시환은 ‘디저트’로 기존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귀여움과 섹시함이 공존한 매력을 발산하며 신선함을 더했다.

박수정 기자 soverus@
사진. 토탈셋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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