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캡쳐
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캡쳐


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캡쳐

‘우리동네 예체능’ 강호동이 이상화 선수의 금빛레이스에 눈물을 보였다.

18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중계에 나선 강호동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호동을 비롯한 ‘우리동네 예체능’팀은 이날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 출전하는 이상화 선수를 응원했다.

메달의 색이 결정되는 2차 레이스에 이상화 선수가 스타트 라인에 등장하자 중계석의 강호동은 초조해진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는 이상화 선수가 결승선에 들어오기 전까지 경기내내 아무런 말 없이 레이스를 숨죽여 지켜봤다. 강호동은 이상화 선수의 금메달이 확정되자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 벅찬 감동에 눈물을 보였다.

강호동은 이상화 선수뿐만 아니라 4년동안 함께 노력한 박승주, 김현영, 이보라 선수를 기억해달라는 말을 시청자들에게 전하며 중계를 마쳤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제공. 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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