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TV10영상취재팀]


EXID 하니가 ‘크라임씬3’에 다시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다.

EXID 미니앨범 3집 ‘이클립스(Eclipse)’ 쇼케이스가 지난 10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열렸다.

이날 하니는 ‘크라임씬3’ 방송 소식에 대해 “너무 좋은 추억이 많은 프로그램이다. 좋은 분들과 함께 했던 프로그램”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비록 고정 멤버는 안 됐지만 혹시라도 게스트로 불러주시면 감사할 것 같다. 너무 출연하고 싶다”라며 “이번 시즌도 꼭 잘됐으면 좋겠다”라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EXID는 11일 오후 방송되는 SBS MTV ‘더쇼’를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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